근데 EU에 대해 선해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은 역내 자체 빅테크기업이 없어서 GDPR을 비롯 지키기 빡센 규제 과감하게 도입한것도 맞습니다. They regulate because they cannot innovate…라는 말도 아주 틀린것은 아니고요. 솔직히 유럽발 찐 빅테크가 등장한다면 규제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육군놈들이 육사가 국가 안보의 심장이라고 했으니까 거기가 제일 안전할거 아냐
그러니까 육사 내에다 원전을 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