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측 '의료폐기물 아닌 재활용품으로 잘못 분류' 자진신고 경찰, 치료 중인 환자 DNA 채취 국과수 의뢰, 다리 절단 경위 조사 인천 송도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 환자의 절단 신체 일부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찰은 수술실이 없는 해당 요양병원에서 다리 절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도 하나… 엽기 사건에서 어이없는 의료(?) 사고로 변신.
v.daum.net/v/2026061811...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다리가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여성 환자의 다리였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여성은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괴사가 진행되어 이달들어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로, 현재 생존해 있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연수구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가 인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