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U에 대해 선해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은 역내 자체 빅테크기업이 없어서 GDPR을 비롯 지키기 빡센 규제 과감하게 도입한것도 맞습니다. They regulate because they cannot innovate…라는 말도 아주 틀린것은 아니고요. 솔직히 유럽발 찐 빅테크가 등장한다면 규제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생계형경제학자
이런 관점에서 테크쪽애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EU를 까고 더 나아가 헤체를 원하는 근본적 이유는 그냥 규제를 하면서 영향력도 있는 유일한 기관이기 때문.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님. 돈만 치면 이미 트럼프에게 훨씬 더 많이 찔러줬고 더 낼 의향도 있음. EU는 그냥 자신들이 원하는걸 불가능하게 만들고 로비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