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정말 취향 아닌 만화였는데 오로지 젠인 마키 때문에 봤고, 극장판도 영화관 가서 봄.
선생 안대 뺄 때 다들 설렜다는데...
난 그냥 읭... 저렇게 생긴 놈이었냐 헐 깬다. 였던 나지만,
마키가 장창 같은 거 휙휙 돌리면 진짜 멋있다구요~~~~
그래서 원래 잘 입던 셔츠들 어깨 살짝씩 여유있던 게 이제 꽉낀다... ㅎㅎㅎㅎ 내 어깨는 원래도 한국남자평균보다 좀 넓은 어깨였는데, 더 넓어져서
좋!!!! 아!!!!
왜요 윤ㅅㅇ 완식 협회
욕먹어요?
니들은 게이남성의 심연 완식을 못들어봐서 그래.
멘탈이 왜이리 약해.
퀴어는 엽기다.
엽기마저도 감싸는 게 퀴어다.
"백색공포 시기 대만사회는 동성애를 괴물처럼 여겼지만,그래도 퀴어 인권을 위해 애쓴 선배들이 있었습니다.계엄 해제 이후 동성혼 법제화까지 30여년간 문학·만화 창작을 포함한 평등권 운동이 이어졌습니다.그 긴 세월에 의욕을 잃은 이들도 많았을 것입니다.하지만 우리의 노력이 결코헛되지 않았다고,그렇게 믿어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횃불을 이어받는 사람들입니다.한 세대,한 세대가 끈질기게버텨야 성화가 이어집니다.그 덕에 우리는 결국에 역사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될 겁니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난 분명히 내가 한참 전부터 시르샤사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난 번 수업에서 선생님이 너는 팔 힘으로 몸을 번쩍 들어서 걍 균형감각으로 버티는 것이지 제대로 코어를 써서 역자세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며~ 다리 들 수 있어도 들지 말고 그 전 자세에서 버티라구 해써!!!! 좀 충격먹고???? 억울~ 했는데,
그래서 오늘 시르샤사나 요가 영상들 찾아보다가 이걸 보니까 좀 알 것 같음.
youtu.be/HLYC5pBV8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