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에 대한 불호는 하나 밖에 없어요
번쩍번쩍 거리는 전투 이펙트 (이자식들아 좀 줄이라고 몇번을 말해)
와 오늘 좀 걸었다 하면 트친이 +2000~4000보를 더 걸어주는 매직을 선사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시국선언·시위했다고 외모 조롱·괴롭힘…“졸렬한 백래시”
2024. 12. 31. 07:05
[현장에서] 성차별적 온라인 테러·괴롭힘
목소리 내는 여성들 ‘입틀막’ 목적 v.daum.net/v/2024123107...
정치얘기 시사얘기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시는거 이해합니다
이 난리통 속에 내가 다칠까봐 덕질만 하셔도 아무도 비난 안합니다
"정치얘기 보고싶지 않네요" 같은 소리만 밖으로 안내시면 됩니다
당신이 발 딛고 있는 땅에 세워진 나라의 존속여부가 걸린 문제입니다
목소리를 안내더라도 이야기에는 귀기울여주세요
누나도 물고 엄마도 물어버려서 묘로자식이라는 별명이 붙어버린 고양이
저도 블스로 옮겨보니까 알겠음 저쪽에 얼마나 광고와 유해트윗이 많았는지 스루한다고해도 자잘하게 스트레스받았는데 여기선 그럴필요가 없어서 좋음. 그리고 트친들의 수제포스트(?)도 빠짐없이 보여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