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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는 이성애자 아이들을 동성애자 아이들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 아이들을 죽은 아이들로 만들지 말자는 것이다.”
뭐, 퀴어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말이긴 합니다.
우익/혐오세력은 백날 “동성애 잡솨봐“ 해도 이성애자는 절대 동성애자가 되지 않는다는 걸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어요
취재가 부족한 건지 편집상의 누락인지 정말 없었던 건지 단언할 수는 없지만, >>탄핵 관련 시위도 나갔고<< 저기도 일단 달려갔다는 사람이 한 명 정도는 언급이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없다.
이 기사만으로는 인터뷰이들을 비편향적 분노라거나 심지어 "진보적 성향의 청년"으로 호칭하는 것은 성급하고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걸 보고 끓지 않던 마음이 이걸 보고 끓는다면 그건 공정이 아니라 편파일 뿐이다.
왜 49년이냐면 이새끼가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악성 지지자 리스트를 보고
거의 대부분이 맞팔인데 나는 여기 없구나 이 무슨 부끄러운 -> 아 근데 난 블스가 아직 메인이 아니니 좀 괜찮지 않을까?
정도의 사고를 거침.
작년 일하다가 죽을 것 같을 때 이온음료 보고 제로 칼로리인거 보고 대격노했음. 아니 다 죽어가는 사람에게 전해질만 부으면 살 줄 알아? 당이 왜 있는건데!!!
진짜 이온음료에서 당 뺀 머저리 무뇌 새끼들 다 열사병으로 기절했으면.
대충 저 씹새끼들은 “내가 수능 잘 봐서 좋은 대학 들어온 걸로 죽을 때 까지 대접받고 싶”을 뿐이지 그게 진짜 공평하다거나 공정해서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해서도 아님.
그런 말을 할거면 적어도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교육권이 돌아가고 있는지-미성년자 극빈층 지원 같은 거에 더 신경을 썼겠지. 근데 그런 건 ”좌파-빨갱이“스럽다고 하는 새끼들인데 그 아가리로 어디서 공정을 논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