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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 씹새끼들은 “내가 수능 잘 봐서 좋은 대학 들어온 걸로 죽을 때 까지 대접받고 싶”을 뿐이지 그게 진짜 공평하다거나 공정해서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해서도 아님. 그런 말을 할거면 적어도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교육권이 돌아가고 있는지-미성년자 극빈층 지원 같은 거에 더 신경을 썼겠지. 근데 그런 건 ”좌파-빨갱이“스럽다고 하는 새끼들인데 그 아가리로 어디서 공정을 논하는지 모르겠음.
9h
Yonggary
‘참정권 침해’라는 헌법적 가치 훼손 앞에서도 미온적인 제도권의 반응에 대한 ‘의아함’이 이들이 목소리를 내게 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학생들은 정파적 유불리에 따라 사안을 축소·왜곡하려는 진영 논리를 경계하며, 이 사안이 ‘청년’들만의 문제가 아닌 참정권을 지닌 모두의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10h
www.hani.co.kr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왜 2030 세대만 일어날 만한 사안으로 여겨지는지, 왜 전 국민이 일어날 사안으로는 여겨지지 않는지가 의아했습니다.” 10일 전국 18개 대학 캠퍼스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공동 시국선언에 나선 취지를 묻자, 돌아
‘절차적 공정’에 민감한 청년들, 정쟁 선 긋고 ‘참정권 침해’ 경종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