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component
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소화력인 줄 알았는데
비어 가는 내 위장 속에
튀김을 채우면 힘들기만 하네
공복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소화력은 어디에
내가 더 먹은 것도 아닌데
배가 안 나온 것도 아닌데
???: 강아지는 없나요?
없을리가요...심지어 한국 밴드의 앨범입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서 행사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 DMZ Peace Train Music Festival. 이제는 한국의 다른 페스티벌에서도 이처럼 장애인 이동 접근성을 배려하고 고민해주기를.
#디엠지피스트레인뮤직페스티벌
오랜만에 언니네이발관 6집 듣다 생각난 것:
1)오늘 마침 월요일이구나...언니네이발관은 한때 월요일마다 '월요병 퇴치 공연'을 열었죠.
2) "날씨가 좋구나 너를 잊으러 가야지"(<애도> 중)같은 가사는 이석원 이 아니면 쓸 수 없을 것 같아요.
비솔 飛率 🏳️🌈
어떻게 해야 더 많은 블스인에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홍보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내린 결론:
그렇다면 노래 대신 앨범 커버로 유혹하자(?)
open.spotify.com/track/4xdHI4...
처음부터 끝까지 고양이 만 등장하는 뮤비(진짜임)
개와 고양이가 함께 등장하는 뮤비도 있습니다.
youtu.be/g0UQ-PT06PQ?...
YouTube video by PunksInVegas
youtu.be
이달의 레코드
이달의 레코드
이달의 레코드
김광석 선생님이 아직까지 살아계셨다면
마흔 즈음에 쉰 즈음에 환갑 즈음에란 곡도 만드셨으려나
아니면 제목만 바꿔서 부르셨을까
이달의 레코드
이달의 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