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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소화력인 줄 알았는데
비어 가는 내 위장 속에
튀김을 채우면 힘들기만 하네
open.spotify.com/track/4xdHI4...
사운드가든 정말 좋죠....
크리스 코넬 선생님이 현세를 떠나신지도 벌써 9년이 지났군요ㅠㅠ
개인적 취향으로는 배드모터핑거 앨범도 매우 좋아합니다ㅋㅋㅋ
김기홍 씨를 추모하지 않고, J님께 연대한다 하십니다.
부산 락 페스티벌(=부락)1차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메인 뮤지션이 무려 어벤지드 세븐폴드!
김광석 선생님이 아직까지 살아계셨다면
마흔 즈음에 쉰 즈음에 환갑 즈음에란 곡도 만드셨으려나
아니면 제목만 바꿔서 부르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