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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안된 장미는 매일 하나씩 시들어서 빼내고 있는데 저 지지난주에 사온 그 ‘이름이 뭐더라’ 꽃은 아니 무슨 영생을 사는건가. 아직 한 대도 버린게 없음. 2주가 되어간다.
3h
Eun
좌-회사 있는 시내, 우-집 있는 동네. 섭씨로 이만큼나 차이난다. 뭐 40이나 44나 그게 그거일 수도 있지만 다름. ㅋㅋㅋㅋㅋ 여하튼 요즘 매우매우 덥다...........
22h
내가 좋아하는, 선셋 바닷가 하늘 빛 같은 드레스 입고 밥 먹으러 간다~
ㅋㅋㅋㅋ 나 어제 백년 묵은은 아니고 대충 16-7? 8? 된 그시절 바네사브루노 스팽글 가방 들었는데 이거 한 때 다 있지 않았나. 그리규 저 가방 안엔 역시 그시절 바네사 브루노 얇은 면 가디건. 이퓨노유노. 그때 제품 퀄러티 짱 좋았나봄. 내 스팽글 가방은 린넨인데 꺼내서 보고는 놀람. 진짜 간만에 저런 퀄리티 린넨 소재 본 듯. 면 가디건듀 정말 저렇게 얇은데 여태 안 후즐근해지고 몸에 붙는데 부해보이지 않는다고? 이라서 그시절로 돌아가 다른 색 더 사오고 싶을 정도임.
어제 저녁 먹으러는 모처럼 스트립 안 가고 동네 리뷰 좋고 그나마 인테리어 약간 신경 쓴 그런 이태리 식당 갔는데 음식 하나같이 너무 다 별로라서 역시 다양한 연령, 국적, 지역, 인종의 사람들이 가는 스트립의 식당 리뷰가 더 신뢰가 갈만하군 느꼈다. 동네 백인들 리뷰는 정말 믿을게 못됨. 그냥 담부턴 특별한 날 외식은 귀찮아도 스트립 나갈거임.
17h
3h
4h
Eun
Eun
Eun
Eun
그나저나 지금 아침 8시인데 벌써 30도 입니다
3h
Eun
나 커피 끊은지 이주 정도 되어가고 뱃속이 너무너무 다르게 편하고 덕분인지 이번에 생리도 평소보다 아주 스무뜨하게 시작했다. 나 보통 생리 자체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pms 고생이었는데. 지금 안 먹는거 얼마나 더 갈진 모르지만 크게 땡기지 않는 한 습관성으로 먹는 커피 자중해볼까함.
1d
근데 내가 미국에 살아서 그런건지, 아님 월드컵이 북미에서 열려서 그런건지, 월드컵 너무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내가 골라서 링크까지 보내준 선물이라 어제 상자 풀르면서 둘 다 발연기. 나:이거 뭘까? 너무 궁금하다. 남편: 상상도 못할걸? 나: 꺄악! 나 이거 갖고 싶었던거 어떻게 알았어? 남편: 그랬어? 다행이다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d
1d
Eun
좋아하는 킨토 그릇 하나가 림 부분 이음새에 금이가고 자칫하면 깨질거 같던데 설거지 하다 그런건지 영문은 모르겠고 난 1개만 필요한데 공홈에서는 최소 단위가 3개야.....왜..........
Eun
1d
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