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나 어제 백년 묵은은 아니고 대충 16-7? 8? 된 그시절 바네사브루노 스팽글 가방 들었는데 이거 한 때 다 있지 않았나. 그리규 저 가방 안엔 역시 그시절 바네사 브루노 얇은 면 가디건. 이퓨노유노. 그때 제품 퀄러티 짱 좋았나봄. 내 스팽글 가방은 린넨인데 꺼내서 보고는 놀람. 진짜 간만에 저런 퀄리티 린넨 소재 본 듯. 면 가디건듀 정말 저렇게 얇은데 여태 안 후즐근해지고 몸에 붙는데 부해보이지 않는다고? 이라서 그시절로 돌아가 다른 색 더 사오고 싶을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