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목 열심히 출퇴근하고 금-일 열심히 멍때리고 그렇게 인생이 흘러가는 것을 초조하게 방관만 하고 있는 자.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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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지금 아침 8시인데 벌써 30도 입니다
어제 저녁 먹으러는 모처럼 스트립 안 가고 동네 리뷰 좋고 그나마 인테리어 약간 신경 쓴 그런 이태리 식당 갔는데 음식 하나같이 너무 다 별로라서 역시 다양한 연령, 국적, 지역, 인종의 사람들이 가는 스트립의 식당 리뷰가 더 신뢰가 갈만하군 느꼈다. 동네 백인들 리뷰는 정말 믿을게 못됨. 그냥 담부턴 특별한 날 외식은 귀찮아도 스트립 나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