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장편 <시간의 끝>이 한겨레출판에서 나옵니다. 리디북스에 게재된 러브크래프티언 호러 단편 3연작 <여행의 끝>, <그리움의 끝>, <임무의 끝>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
일단 서울도서전에 소량 나오고, 일반 판매는 7월부터가 될 듯하네요.
국힘 지지율이 44%라니 한국인은 다 금붕어란 말인가
Random comment seen on Mastodon: "AI artwork looks the way Christian Rock sounds."
If you don’t want to celebrate the Birthday of someone evil you can always celebrate Tim Curry’s birthday a second time, because Tim Curry loves attention, it is pleasing to his ears
주인공이 받는 고통은 즉 보상을 받을 자격이라는 설명도 들어보았으나 사실 이것도 이모저모로 석연치 않다. 갈수록 그냥 고통은 고통대로 재밌게 보고 해결은 해결대로 재밌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두 재미는 종류가 좀 다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