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섹스도 못하고 그마저도 안 박아줘서 욕불인 건 알겠는데 몰래 피임약 먹는 거까진 좋다 이거야. 근데 딜도 발견한 건 진심 충격이다. 욕구는 풀어야 하니 기왕이면 큰 좆 가진 놈 만나 즐기고 다녔으면 했어서 상관 안 했는데 이건 내가 딜도한테까지 마누라를 뺏긴 거 같아서 기분 진짜 참 그렇네. 남편 몰래 피임약 먹어가며 보지에 외간 남자 좆물 받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집에서 딜도까지 쑤시는 발정난 유부녀인 걸 니 주변 남자들이 알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참 궁금하다.
역시 당신은 위에서 볼 때가 제일 예쁜 거 같아~
밤꽃남
밤꽃남
파워풀하시네요. 중간에 한참을 이야기 들어주다가도 다시 펌핑도 시작하시고 부럽습니다. 저는 그정도 텀이면 발기 다 풀려서 사정도 하기전에 끝난다는 ㅠㅠ
밤꽃남
앗!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지네요 ㅎ
와~ 진짜 많이도 쌌네 ㅋㅋㅋ
여보는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이미 알고 있어. 니 보지에 딴 놈 좆이 들락날락한다는 거. 그놈이 이걸 보고도 계속 박아줄려나 모르겠다 ㅋㅋㅋ
이것이 뭣이당가? 분명 피임약 계속 먹고 있을 거 같은데 안 보여서 집안 이곳저곳 찾다 보니 겨울 옷장 깊숙한 곳에 이런 것이 ㅋㅋㅋㅋㅋㅋ 딴 놈 좆에 박히는 거까진 나도 바라는 바라 말은 안 하겠는데 이건 찐으로 황당. 길이가 내 꺼보다 엄지 하나 더 기네. 말해봐야 내 탓하겠지 뭐 ㅡㅡ
트위터에서 한 5년 전에 처음 본 거 같은데 솔직히 두 분 성향상 안될 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은 짱짱님 보면서 저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갑자기 엄청 쎄한 느낌이.. 기존 사진 내리고 배경 지워서 재업해야겠습니다. 이 사진은 지난 명절에 시댁 가기 전 단정하게 차려입은 며느리의 뒷모습입니다.
와이프 보지에 마지막으로 넣어본 게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랫동안 섹스리스인데 분명 이따금씩 박아주며 와이프 보지에 물주는 좆이 한둘은 있을 터. 난 이제 섹스하고 싶단 생각도 안 들고 허리나 제대로 놀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부실한 놈이 되어버려서 딴 좆에 박히고 다닐 와이프 상상하며 딸이나 치고 사는데 어떤 놈은 남의 유부녀 피임약 먹게 만들어서는 남편 새끼 비웃으며 만날 때마다 질싸하겠지? 근데 이런 생각 할수록 흥분하는 내가 존나 병신 같네.
찾아보면 제가 예전에 올렸던 와이프 장실 샷 원본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여기저기 올라가서 해외 야동 사이트에 Asian인가 Korean인가 해서 wife fart on toilet 이라고까지 올라가있는 거 봤는데 ㅋㅋㅋ 예전에 영상 보셨던 분들은 운 좋으신 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