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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보지에 마지막으로 넣어본 게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랫동안 섹스리스인데 분명 이따금씩 박아주며 와이프 보지에 물주는 좆이 한둘은 있을 터. 난 이제 섹스하고 싶단 생각도 안 들고 허리나 제대로 놀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부실한 놈이 되어버려서 딴 좆에 박히고 다닐 와이프 상상하며 딸이나 치고 사는데 어떤 놈은 남의 유부녀 피임약 먹게 만들어서는 남편 새끼 비웃으며 만날 때마다 질싸하겠지? 근데 이런 생각 할수록 흥분하는 내가 존나 병신 같네.
8mo
밤꽃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