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임 스티커~ 먼슬리에 붙이기 좋게 평소보다 조금 작게 그렸어요.
스에님이랑 다꾸 모임을 했어요. 잔뜩 쌓여 있던 마테를 나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ㅎㅎ 얘기도 즐거웠고요!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프펫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
완남이가 사다줬지롱
냠
그리고 교류를 하면서 느끼는 건... 생각보다 제가 많이... 오타쿠더라고요...? 뭘 하나 파면 그 작품에 대한 모든 걸 해봐야 하고 모든 걸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라...😂 커비의 경우엔 모든 게임을 플레이 해봐야 하고 나오는 모든 굿즈 정보를 알아야 함... 다른 분들이 그래야 한다는 게 아니고 제가 그래야 행복해짐...() 그러다보니 1차가 아닌 다른 장르 덕질을 하는 일이 평생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데 어쩌다 커비를 만나서... 행복합니다😌
스크램블드 에그를 넣은 참치 샌드위치가 먹고 싶은데 달걀이 없다... 식빵도 없다... 천연위고비 덕에 달걀 두 판을 사도 금방금방 다 먹어 버린다...
비교적 뉴비인 편이라 물론 게임은 모두 플레이 해보지 못했고요... 요즘 로보보 플레닛이랑 64 하고 있어요. 츠바사 문고도 조금씩 읽고 있는 중...
사실 트위터가 X되면서 17년 된 계정 싹 밀고 블스로 이주했지만 오직 커비 정보만을 얻기 위해 트위터 계정을 살려두고 있었던 건데 요즘 트위터에서 커비계 분들이랑 이런저런 교류를 하니 너무너무 즐겁다...
사담은 블스에서 더 많이 하긴 해요…(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