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교류를 하면서 느끼는 건... 생각보다 제가 많이... 오타쿠더라고요...? 뭘 하나 파면 그 작품에 대한 모든 걸 해봐야 하고 모든 걸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이라...😂 커비의 경우엔 모든 게임을 플레이 해봐야 하고 나오는 모든 굿즈 정보를 알아야 함... 다른 분들이 그래야 한다는 게 아니고 제가 그래야 행복해짐...() 그러다보니 1차가 아닌 다른 장르 덕질을 하는 일이 평생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데 어쩌다 커비를 만나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