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람뿌 이 씹어먹을 새끼야!!!!!!!!!
(...본가 cctv 추가로 다는데 전쟁때문에 처음 달때보다 가격이 2배로 올랐다는 얘기를 들은 불속성효녀의 사자후)
원래 잡초뽑고 있음 이러구 와서 방해함ㅋㅋㅋ
디스클로저 데이 봄.음...스필버그옹 이게 20세기 말이나 2000년대 초반에 나왔으면 좀 설득력이 있을텐데 이미 온갖 음모론과 기타등등에 타락한 지구인들에게는 딱히 와닿지 않았을 거 같아 위로를 해주고 싶어지네.
그나저나 한류가 이제는 헐리웃 영화 속 세계대전의 한 축까지 담당하는 날이 오고 말았군.김정은 언제 죽니ㅡㅡ근데 이게 북한만 망해서 될 일도 아니고 갑갑하네
올만에 큰 화면에서 외계인 봐서 든 생각인데 대체 왜 외계인이 지구에서도,것두 콕 집어 영장류와 비슷한 신체구조를 가졌을 거라 생각할까?같은 지구라도 심해로 넘어가면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체가 있는데 머나먼 우주의 환경이 지구와 비슷할거라 믿음?와이??
본가 마당에 큰 평상이 있는데 아부지가 다리는 철근을 써서 만드셔서 제법 묵직하기까지 한 물건임.근데 이게 오래 되니 여기저기 낡고 또 요새 평상에 앉는 거 자체가 불편하다보니 치우고 테이블로 바꿨는데 자리가 깔끔해진건 좋으나 평상 밑이 아지트 중 하나였던 고양이만이 외출에서 돌아와 어리둥절...
현실에 적응한건지 못한 건지 평상 대신 놓은 테이블 밑에 들어간 녀석...
지금 병원인데 참 오랜만에 내 이름이 흔한 이름이란 걸 깨달음.대기판에 김지기,이지기,박지기 있음...심지어 성도 제일 많은 성씨 탑3야...
가수 하림 씨 인스타...
매일유업 오르조에 무슨 짓을 한 거임? 이거 진짜 커피잖아요??? 카페인 없다고요? 이게 진짜 오르조라고요? 내가 마시던 오르조는 보리차였는데?? 이건 커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