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생각한거지만 나는 지금이 너무너무 좋다. 젊기싫고 늙기싫고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 지금 내 건강,신체상황이 너무 맘에 듬
오늘 저녁은 야끼니꾸에 산토리몰츠를 마실거야! 사러가자, 고기고기!
오늘 저녁은 베트남쌀국수야
내가 또 해장용으로 말아드려
오늘 우리 매니저를 되게 오랜만에 만났는데 깜짝 놀랐다. 그 사람의 외모로 놀라기는 중고딩때 남자애들이 방학끝나고오면 갑자기 키가 쑥크고 살이 쪽 빠져서 아니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했을때 하고 오늘이었음
한 3주정도만에 제대로 본것같은데 10키로정도(?) 체중이 불어나있는것 같았는데 얼굴부터 다리까지 전체적으로 쪄서 농담아니고 풍선을 훅 불어서 빵빵해진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나는 그렇게 갑자기 살이 찐 사람을 처음봐서 너무 놀라웠다. 어디 아픈가? 임신했나? 물어보진 못했는데 혼자 걱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