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국기 신간 7년만의 최신작 2026년 9월 17일 일본 전국 일제 발매 소식
prtimes.jp/main/html/rd...
In England, The Royal Mint just launched a collectable 50p coin celebrating the 50th anniversary of Aardman stop-motion studio.
www.royalmint.com/search-resul...
대도시의 사랑법 초반엔 흥미로웠는데 보다다 끔. 내용을 정리하자면 그냥 게이친구 사귀고싶은 헤테로여자 이야기- 이렇게 끝나니 걍 흥미가 떨어짐. 나 대학교때 맨날 게이친구 사귀고싶다는 여자애 있었는데 정작 카페에서 리얼 레즈비언보니까 개역겹다는 표정을 본적 있어서 이런 내용 모든게 별루임. 넌 좀 특별할줄 알았다 야.
Catsuka
일진?이라기엔 좀 뭣하고 되바라진 아이들 기억나는데, 나 초1때쯤 뜌따뜌따 집에 가는데 예쁜언니둘(초6아래로 추장)이 불러서 당연히 예쁜언니 둘이 부르니까 감. 그리고 언니 둘중 하나가 500원있냐 언니들이 쓸데가 있다-바로 뒤에 떡꼬치팔고있음- 이러길래 헉 저 업떠요 🥺이러면서 삼백원 세고 있었음. 그때 옆에 언니가 초1 삥뜯는게 아무래도 민망했던지 야 아냐아~ 가자 하고 친구를 뜯어말렸음 근데 나도 알면서 간건 맞거든; 교과서나 교육방송에서 비슷한 상황 많이 보여주고 그래서. 근데 단지 예쁜언니 둘이 부른단 이유로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