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라기엔 좀 뭣하고 되바라진 아이들 기억나는데, 나 초1때쯤 뜌따뜌따 집에 가는데 예쁜언니둘(초6아래로 추장)이 불러서 당연히 예쁜언니 둘이 부르니까 감. 그리고 언니 둘중 하나가 500원있냐 언니들이 쓸데가 있다-바로 뒤에 떡꼬치팔고있음- 이러길래 헉 저 업떠요 🥺이러면서 삼백원 세고 있었음. 그때 옆에 언니가 초1 삥뜯는게 아무래도 민망했던지 야 아냐아~ 가자 하고 친구를 뜯어말렸음 근데 나도 알면서 간건 맞거든; 교과서나 교육방송에서 비슷한 상황 많이 보여주고 그래서. 근데 단지 예쁜언니 둘이 부른단 이유로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