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도 “그 대단한 청이 어떻게 근대화에 실패했는가” 이게 초점은 아님
무너져가는 제국을 붙들고 어떻게든 고쳐보려는 사람들의 사투의 여정에 가까움
그리고 유교질서를 얼마나 남기고 어디까지 서구화할거냐 이런 질문의 반복 속에
결국 제국을 구하기 위해 유교를 버리고 과거를 폐지하는 순간 제국을 잇는 마지막 끈이 끊어진 제국은 그대로 주저앉아버림
제국은 구할 수 없었다-라는 무력감과
인간은 한치 앞을 몰라서 “제국을 구하기 위해 방해가 된다”는 판단으로 결국 베어버린 그것 때문에 제국의 마지막 숨통을 끊었다는 아이러니가 메인임
실제로 다녔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옛날에도 돈많은 애새끼들 사교클럽인 건 맞았는데 그 성향이 과마다 달랐고 특정 과에 편중된 느낌이었습니다.
저기 경영대는 돈이 많아서 건물도 번지르르하대~라면서 다들 일부러 경영대 식당 가서 짜장면 먹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돈없는 집 학생들도 꽤 됐고 설대는 등록금이 퍽 쌌죠. 제가 다닐 당시 인문계 등록금이 80만원대인 곳도 있었으니까요. 낙성대쪽 기숙사 들어가려고 애쓰는 사람도 많았고.
지금은 사교클럽화가 보편화되고 등록금 허들도 훌쩍 올랐죠. 상향평준화랄까요...
윤석열 같은 놈들 리스트는 처음 알았네.... 진짜 짜치네여......
美 폭격에 이란 식수시설 파괴…"50도 폭염에 2만명 단수"
39년된 노후된 아파트에 실외기 달다가 추락 사고가 있었다네. 2인 1팀 잘 지켜서 동료(대표)와 함께 작업했는데 그만 난간이..
요즘은 실외기를 실내에 설치하는 법이 있지만, 오래된 아파트는 실외기 실내 설치 규정이 없다고 함.
그러니까 제가 지금 파악한 사실관계는,
민주당 지지남이 본인을 터프 리스트에 넣었다며 리스트 작성하신 성소수분을 조리돌림함.
그런데 그 리스트에 해당인이 들어있지 않았음
해당인은 그 사실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
리스트 작성자분이 자기를 터프라고 몰았다며 여전히 공격함.
이유를 물어보니 민주당 악성 지지자 리스트 돌리는 사람이랑 같은 사람인데 그게 그거지 알 바냐고 되려 화냄.
그걸 비판하는 사람들을 '윤석열 같은 놈들'리스트에 넣어서 배포함.
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