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주는 피스코와 보드카입니다. 피스코는 포도 증류주이지만 숙성을 거의 하지 않거나 짧게만 하고 병입합니다. 과실에서 오는 에스테르 계열의 가볍고 화사한 향기 성분이 달아나지 않는 술이고, 같이 쓰는 이유는, 과일의 풍미를 더 선명하게 하는 용도입니다. 복숭아의 중심을 잡기 위해 복숭아의 향을 입힌 보드카를 조금 더 넣습니다.
바, 차가운 새벽🏳️🌈
찬새벽 @barcolddawn.bsky.social 영수증 100장 모으면 우화등선 불로장생 뭐 그런 거 없나... 지난 10년간 삶의 많은 순간을 함께 한 영혼의 안식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