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rofile
by @danabra.mov
Profile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
by @jimpick.com
AviHandle
by @danabra.mov
AviHandle
by @dansshadow.bsky.social
AviHandle
by @katherine.computer
EventsList
by @katherine.computer
ProfileHeader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Header
by @danabra.mov
ProfileMedia
by @danabra.mov
ProfilePlay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Replies
by @danabra.mov
Record
by @atsui.org
Skircle
by @danabra.mov
StreamPlacePlaylist
by @katherine.computer
+ new component
ProfilePosts









Loading...
two knights #kcd2
some extra
7h
3h
Xanh
escente
긔여움 그리고 숨겨지지않는 시니컬함...,
2h
개인적으로는 크레이즐의 이 말을 항상 캡쳐함. 헨리는 난세를 구하는 영웅도 아니고, 거창한 사명감으로 움직이는 인물도 아닌 그저 시대를 살아가던 작고 평범한 한 사람에 가까운데.. 그렇기에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달까. 결국 그도..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 한 지점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개인이었고 작품은 그런 개인의 삶과 선택을 조명하면서 헨리라는 캐릭터를 탁월하게 성장시켜야하는 의무+ 성장과 더불어 플레이어로 하여금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이 게임의 본질이 아닐까 가끔생각하게 만듦..
29m
fdc
fdc
캠게 헨한 만화 EN is on the next page
헨리가 가장 미완성된 존재이면서도 역설적으로 가장 완벽한 캐릭터 같아서 넘넘 좋고 ㅜㅜ 인간이란 본래 완결된 영웅이 아니라 시대 속에서 흔들리고 선택하는 존재라서 더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거 같네..
17m
29m
한스가 자기 감정 몰라서 헨리 혼자 속 끓이는 것도 궁금해ㅋㅋ 헨리 처음에 자기 감정 먼저 자각하고나서는 진짜 부정하고 싶어 했을 거 같아. 내가 그 한스케이폰을 좋아한다고? 하루에 10번씩 여자타령이나 하는 저 철부지망나니를? 미쳤군. 이러면서ㅋㅋ 근데 그러다가 한스 아프다고 다른 일 하나도 안 잡히고 속상해하는 자신을 보면서, 자기 마음 겨우 인정 했을듯. 근데 한스도 자길 좋아하는거 같은데 남자끼리 연애한다는 생각을 못해서 계속 헨리 내 친구! 이러면서 이상한 소리만 해서 헨리 속 뒤집어놓음 예를들면 형제같은 사이<이런거
fdc
21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