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rofile
by @danabra.mov
Profile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
by @jimpick.com
AviHandle
by @danabra.mov
AviHandle
by @dansshadow.bsky.social
AviHandle
by @katherine.computer
EventsList
by @katherine.computer
ProfileHeader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Header
by @danabra.mov
ProfileMedia
by @danabra.mov
ProfilePlay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Replies
by @danabra.mov
Record
by @atsui.org
Skircle
by @danabra.mov
StreamPlacePlaylist
by @katherine.computer
+ new component
ProfilePosts








Loading...
품절과 신간 소식입니다. «여름, 아이스크림»이 품절되었습니다. 저희 쪽에는 더 이상 책이 없고, 증쇄 예정도 없습니다. 각지의 서점을 이용해 주세요. 대신 같은 작가진이 쓴 새 책이 디자인이음 출판사의 청춘문고 시리즈로 나옵니다! 올여름 «여름, 커피»를 기대해 주세요!
여러 이야기를 담다 보니 알록달록하게 예쁜 책자가 되었어요. 저는 책머리가 단청 디자인 같아져서 특히 마음에 듭니다. 독립 장르 소설 시리즈 특유의, 내지 안쪽에 배치하는 이미지도 컬러로 들어갔습니다. 하루에 40부씩, 서울국제도서전 기간 중 200부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웃긴 파본을 하나 찾아서 찍어 봤어요. 내지가 위아래로 뒤집혀 표지에 붙은 경우인데, 찾자고 들면 의외로 보기 드문 것이라 기념으로 소장하기로 했어요 🤣
저는 ‹캥거루와 비단뱀›이라는, 한여름에도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썼어요. 지금까지 쓴 것 중에서 가장 본격적인 연애 소설이에요. 허설, 임발, 두 작가님이 뭘 쓰셨는지는 아직 몰라요. 기대하고 있답니다. 남이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건 이렇게 설레는 것이었군요 와하하하!
19h
2d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배포하는 풀컬러 소설 책자 «독립 장르 소설 샘플러» 실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예전에는 도서전에서 이런 책자를 꽤 많이 나눠 줬단 말이에요.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지원금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소설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고, 총 250쪽입니다.
함께 준비한 티켓 책갈피와 ‘소녀문학’ 사각 스티커를 함께 놓으면 이런 느낌입니다. 책갈피가 꽤 크니 보관하실 때는 책에 끼워 두시면 좋겠습니다. 책갈피 뒷면에는 소설 ‹백일홍의 소녀› 일부를 발췌해 넣었어요. 책의 성격을 잘 보여 줘서 정말 좋아하는 문구예요.
5d
19h
🍑 박복숭아 작가 신작 «너와 마주한 세계» 실물도 보여 드릴게요. 살짝 초록기가 도는 서늘한 표지 색이 기대한 것 이상으로 잘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이 시리즈를 잠정적으로 ‘독립 장르 소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같이 놓으면 정말 찰떡처럼 잘 어울립니다. 표지가 보이게 놓아도 예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