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블스 에서 본 가장 웃긴 드립은
구구구구구구구구구
비둘기 강화!
> 십십십십십십십십
이었다
이미 갈린 승패는 어쩔 수 없는 거고, 한 번 낙선했다고 지역떠나지 말고 이렇게 착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혜련이라고 2014년 재보궐때 낙선했다가 지역 안떠나고 착근해서 현재까지 내리 3선중인 사례도 있고, 류삼영도 보수표 분열 운빨도 받았지만 덕분에 이번에 구청장에 당선되었죠.
제 지역구에서도 이번에 급히 영입되어 출마했다 낙선한 양반이 벌써부터 지역 곳곳에 낙선인사 말고도 호국보훈의달 현수막 걸며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