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서울에 두자는 놈들이 반란군이라니까. 개전과 동시에 방사포에 개박살나는 곳에 사관생도들 두자고? 니들 간첩이지?
단 한 표도 받은 적이 없는 전두화이에 대한 김영삼 옹의 평.
P.S. 'why' 의문문이라 '노'를 정확하게 구사하는 예시.
그러고보니 지금 대학생들은 장수하면 22세기까지 충분히 살 사람들이구나. 갑자기 다르게 보임?!
나는 왜 카카오톡과 제휴해서 카톡 메시지 등을 통해 객관식으로 몇 번 누르면 조사 완료할 수 있는 방식의 여론조사를 하지 않는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카카오라는 업체를 어떻게 믿냐고? (사실 그건 나도 못 믿겠다 ...) 그러면 의도를 갖고 문항갖고 장난치는 온갖 여론조사 업체들은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