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갈린 승패는 어쩔 수 없는 거고, 한 번 낙선했다고 지역떠나지 말고 이렇게 착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혜련이라고 2014년 재보궐때 낙선했다가 지역 안떠나고 착근해서 현재까지 내리 3선중인 사례도 있고, 류삼영도 보수표 분열 운빨도 받았지만 덕분에 이번에 구청장에 당선되었죠.
제 지역구에서도 이번에 급히 영입되어 출마했다 낙선한 양반이 벌써부터 지역 곳곳에 낙선인사 말고도 호국보훈의달 현수막 걸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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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패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구포시장을 찾아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하 전 수석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제 발걸음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