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생 때 외국인 유학생이
“츠타, 그런데 한국어에서는 관용어가 명사를 수식하는데, 왜 ‘비빈밥’이 아니고 ‘비빔밥’이야?”라고 질문한 적 있고.
십 년이 지난 지금도 답할 말이 딱히 없습니다.
내가 무식해서 미안해.
일단 외워…….
츠타蔦_漸龑
사실 저거 가르치는데 약간 오류있긴 한데
그치만 저정도면 얼마야...
그리고 중국에서 한국어 가르치는 한국인도 오류 꽤 많이 범하고
심져 일부 문법이나 어휘 질문에 대답 못 하기도 함...
하긴 한국인이라도 한국어를 다 잘 알지 못 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