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랑 비슷한 게.. 나는 천주교 쪽에서 세례도 받긴 했었지만 그쪽 사람들은 내가 '나는 나의 구원을 원하는 게 아니다' 라는 말을 해도 깜놀하더라.. 솔직히 내 눈에 한국 기독교는 기복신앙화된 것으로 보이고 그런 것은 그리스도교만의 어떠한 특징이라고 보이지도 않거니와 거기서 말하는 구원이라는 것이 니 혼자나 니네 일가 or 니 주변만 잘 먹고 잘 살라는 소리라면 그딴 건 집어치우는 게 더 낫다 이러니까 아주 기겁을 하더만
原巖 원고지
어떤 멍청한 놈이 20대 대선 때 문재인 정부 장관출신들과 지자체장들이 선거 지원을 안해줘서 대선에 졌다는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그 놈 당선되긴 했더라.
장관하고 지자체장들은 선거에 개입하면 안됩니다, 닝겐.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싸지르는 게 또 그 계더라고.
남자논바 여자논바 따로있나 에겐논바 테토논바 따로있나…
교수님들, 정치적 내전의 수단이 그냥 손절 따위에 불과하다면 아주 평화로운 전쟁이며 전세계 학자들이 들러붙어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쌍수 들어 환영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www.kyeonggi.com/article/2026...
마크 러팔로가 이스라엘 지지하는 지인들과 더이상 교류하지 않고 있다며,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모두 테러리스트이기 때문에 즉어 마땅하거나 인간 방패이기 때뭄에 죽여도 된다고 해서 더이상 그들과 relate (교류? 공감?) 할 수 없다고. 나도 저런 얘기 면전에 들으면 더이상 우정을 이어나가기 어려울 거 같긴 함.
요즘 극우 지인과 연 끊는 사람들도 비슷하겠지… x.com/landpalestin...
rt> x.com/JMaNunezBlan...
"나의 이름으로는 안 돼"
American actor Mark Ruffalo says
I have cut ties with celebrities who support the killing of children in Palestine
“I do not want to talk to them anymore” https://t.co/7oW3Jv6m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