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들, 정치적 내전의 수단이 그냥 손절 따위에 불과하다면 아주 평화로운 전쟁이며 전세계 학자들이 들러붙어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쌍수 들어 환영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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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석 영상을 올렸다가 12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어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선거관리위원회 대응 논란이 정치권 공방을 넘어 시민들의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3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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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