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행방불명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잠실서 공개 예고
v.daum.net/v/2026061211...
@: "야 근데 이러면 극우들이 상자를 훔쳐갔다는 뜻이잖아..?"
v.daum.net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보관돼 있다가 사라진 투표용지 보관상자 중 1개를 제보를 통해 확보했다며 공개를 예고했다. 전씨가 설립한 원웨이뉴스(구 전한길뉴스)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관위가 폐기했다고 밝힌 투표용지 보관상자의 추정 원물이 제보됐다"고 밝혔다. 원웨이뉴스는 "서울동부지방법원이 해당
저는 결국 이런 부담스러운 물건으로 정착했습니다(... (USB 외부 저장장치를 지원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음)
고민 들어드립니다
들어만 드림
이게 국산이었다고
yunseon.substack.com/p/48e
🏳️⚧️ heartade | 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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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쟈 개웃기다
혦
취재가 부족한 건지 편집상의 누락인지 정말 없었던 건지 단언할 수는 없지만, >>탄핵 관련 시위도 나갔고<< 저기도 일단 달려갔다는 사람이 한 명 정도는 언급이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없다.
이 기사만으로는 인터뷰이들을 비편향적 분노라거나 심지어 "진보적 성향의 청년"으로 호칭하는 것은 성급하고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걸 보고 끓지 않던 마음이 이걸 보고 끓는다면 그건 공정이 아니라 편파일 뿐이다.
초생달
찬 Chan
2022년에 TV를 바꿨는데 저 리모콘이 왔다. 그 전 삼성 TV에선 스마트(나는 Dumb이라고 하고 싶지만) 리모콘도 주지만 적응 못 할까봐 일반 리모콘도 같이 줬는데 이젠 주지 않는다.
순전히 외부입력 받는 고화질 모니터 용도로만 써서 채널 만질 일은 없지만, 그 용도로도 “외부입력 버튼이 없다” 😵💫
외부입력 바꾸려면 홈으로 가서 연결된 기기(외부입력이 아니라 이름도 햇갈린다)로 가서 골라야 함. 원버튼으로 순환 그런 거 없다.
채널이고 외부입력이고 이 지랄이 난 이유는 홈화면에 띄운 광고를 보게 해서 광고수익을 내려고.
eggry
시아란 🌌 Private
"어머니가 최근 TV를 두 대 사셨다. 삼성전자 대형 최신형 TV의 화면은 크고 얇고 선명했다. 며칠 뒤 다시 뵈었을 때 어머니는 여전히 오래된 작은 TV를 사용하고 계셨다. 리모컨 때문이었다. 리모컨에 숫자 버튼이 없어서 채널을 바꾸려면 화면 속 가상 숫자 패드를 불러와야 했다. 어머니는 채널을 바꾸는 일을 부담스러워하셨다. 다이소에서 숫자 버튼이 있는 리모컨을 사드린 후에야 새 TV를 사용하실 수 있었다.
servicedesign.tistory.com/983#gsc.tab=0
하지만 진보적 성향의 청년들에게 잠실 시위는 합당한 분노를 안전하게 쏟아낼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주말을 지나며 올림픽공원을 뒤덮은 집회 구호는 ‘재선거’에서 ‘부정선거 재선거’로 바뀌었고, 현장에서 이를 제어하려는 이들은 ‘프락치’로 몰렸습니다. 주최자도, 구심점도 없이 SNS를 통해 결집한 시위는, 한순간 극단적 음모론으로 돌아설 정도로 취약했습니다.
servicedesign.tistory.com
TV 리모컨은 진화 중인가?어머니가 최근 TV를 두 대 사셨다. 삼성전자 대형 최신형 TV의 화면은 크고 얇고 선명했다. 며칠 뒤 다시 뵈었을 때 어머니는 여전히 오래된 작은 TV를 사용하고 계셨다. 리모컨 때문이었다. 리모컨에 숫자 버튼이 없어서 채널을 바꾸려면 화면 속 가상 숫자 패드를 불러와야 했다. 어머니는 채널을 바꾸는 일을 부담스러워하셨다.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