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9)
그래서 바로 켁 하면서 뱉어내려고 했는데 오빠가 "맛있는건 뱉으면 안되지~" 하면서 내 양손을 잡아서 침대위로 올리고 목까시를 계속 넣었다 뺏다 하는거야
너무 힘들었는데 강제로 당하면서 눈알 뒤집힐때까지 목까지 하고 자지 빼는데 목구멍에서부터 침이 쭈욱 늘어났고 오빠는 내려가서 그대로 내 보지에 찔러 넣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크기가 조금 작았던 것 같은데 그때는 처음이어서 마냥 좋았지 그래서 앙앙대면서 박히고 마무리는 입에 싸는걸로 마무리했었어 ㅎㅎ 이게 내 첫 아다썰! 다음은 뭐풀지?
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6)
근데 얼굴도 잘생겼었고 성격도 너무 좋아서 그럼 진짜 사귀는거라고 얘기하고 키스를 이어갔지, 그리고 선배가 내 팬티를 내리고 젖어있는걸 손으로 만져서 내 앞에 보여주더니 "왜 이렇게 젖었어?? 너무 귀여운데??" 라고 하는거얔ㅋㅋㅋㅋ
너무 부끄러워서 아니라고 그런말하지말라면서 얘기했는데 내심 마음속으로는 좋았지 ㅎㅎ 그래서 그렇게 한참 애무하다가 내 보지에 박고싶다하길래 밖에서는 하고싶지 않다고 했고 실망하는 눈치길래 잠깐만 있어보라면서 무릎꿇고 선배 바지를 내렸어
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5)
그러곤 갑자기 키스를 하는데 나는 진짜로 이렇게 될거라고는 생각을 안했어서 너무 당황했는데 술에 취해서 몸이 달아올라서 그런지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았고 그냥 받아들이게 됐어
키스하면서 한 손으로는 유두 돌리고 한 손으로는 클리쪽 비비는데 진짜 미치겠더라곸ㅋㅋ 그래서 선배한테 그만하라고 했는데 선배가 진짜 너무 이쁘다면서 자기랑 사귀자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