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9)
그래서 바로 켁 하면서 뱉어내려고 했는데 오빠가 "맛있는건 뱉으면 안되지~" 하면서 내 양손을 잡아서 침대위로 올리고 목까시를 계속 넣었다 뺏다 하는거야
너무 힘들었는데 강제로 당하면서 눈알 뒤집힐때까지 목까지 하고 자지 빼는데 목구멍에서부터 침이 쭈욱 늘어났고 오빠는 내려가서 그대로 내 보지에 찔러 넣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크기가 조금 작았던 것 같은데 그때는 처음이어서 마냥 좋았지 그래서 앙앙대면서 박히고 마무리는 입에 싸는걸로 마무리했었어 ㅎㅎ 이게 내 첫 아다썰! 다음은 뭐풀지?
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8)
펜션으로 놀러가서 고기도 구워먹고, 디저트도 먹고, 수영도 하고 완전 재밌게 놀고 밤이 됐어, 나는 만반의 준비로 브라랑 팬티도 맞춰입고 갔짘ㅋㅋㅋㅋ
그래서 누워있다가 오빠가 갑자기 뽀뽀하더니 자연스럽게 키스로 이어지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거야 게시글보면 알겠지만 내가 꼬부기잖아.. ㅜ 그래서 바로 질질싸니까 오빠가 귀엽다면서 갑자기 내 위로 올라타서 자지를 내 목에 밀어 넣는거야
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7)
야동으로만 봤지 한 번도 빨아본적이 없으니까 일단 단단해진 자지 잡고 흔들다가 입으로 깊숙히 넣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빨때문에 자지 다 긁혔을 것 같은데 좋다면서 참고 받아주더랔ㅋㅋㅋ 그때는 내가 잘하는줄 알았어...
그렇게 입으로 받아주고 쌀 것 같다고 해서 손으로 옮겨서 벽쪽에 싸게하고 가방에 있던 물티슈로 자지 닦아준 다음에 키스만 20분은 한거같닼ㅋㅋ 그러고 집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다른 커플들처럼 데이트도 하고, 학교에서 같이 놀고 하다가 2주뒤쯤 펜션으로 놀러가게됐어.
20살때 선배한테 처음 아다따인 썰(6)
근데 얼굴도 잘생겼었고 성격도 너무 좋아서 그럼 진짜 사귀는거라고 얘기하고 키스를 이어갔지, 그리고 선배가 내 팬티를 내리고 젖어있는걸 손으로 만져서 내 앞에 보여주더니 "왜 이렇게 젖었어?? 너무 귀여운데??" 라고 하는거얔ㅋㅋㅋㅋ
너무 부끄러워서 아니라고 그런말하지말라면서 얘기했는데 내심 마음속으로는 좋았지 ㅎㅎ 그래서 그렇게 한참 애무하다가 내 보지에 박고싶다하길래 밖에서는 하고싶지 않다고 했고 실망하는 눈치길래 잠깐만 있어보라면서 무릎꿇고 선배 바지를 내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