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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month)는 소수자들이 본인들이 존재함에 대하여 사과하는 걸 멈춘 것을 사람들이 얼마나 불편해하는지 드러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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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는 이성애자 아이들을 동성애자 아이들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동성애자 아이들을 죽은 아이들로 만들지 말자는 것이다.”
뭐, 퀴어 전반적으로 적용되는 말이긴 합니다.
우익/혐오세력은 백날 “동성애 잡솨봐“ 해도 이성애자는 절대 동성애자가 되지 않는다는 걸 이해를 못하는 건가 싶어요
“죽은 아이들이 되어버린 동성애자 아이들”에 관한 곡 하나 추천 들어갑니다.
Rise Against의 Make It Stop (September’s Children)입니다
개인적으로 Rise Against의 최고 명곡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마지막 후렴 들어가기 전에 죽은 아이들의 명단 읽는 부분 특히나 강력해서 좋아합니다
youtu.be/XP4clbHc4Xg
이 주제와 완벽히 들어맞는 추천곡도 좀 들어보세요!
Rise Againsy - Make it Stop (September’s Children)
bsky.app/profile/luil...
ㅋㅋ 이 드라마는 김남길이 자기네 깐거에 몹시 긁혔나보네. 아니 근데 드라마야. 김남길이 평소 하는 일이 뭔지 좀 보고 캐스팅 했어야지. 청소년들을 위한 일에 진심인 사람에게 참교육같은게 맞겠냐고. 김남길 필모에 이런 드라마 없는게 넘 다행인데 왜~
블루스카이도 결국에는 일론 머스크를 존경하고 트위터를 인수하라고 부추겼던 그의 절친 잭 도시가 만든 플랫폼이라는 근본적 한계에 대해 가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블루스카이·페디버스라는 프로토콜화라는 대안은 인상적이지만...
지나친 낙관주의자가 만드는 공론장이 어떻게 극우·음모론자의 먹잇감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잭 도시는 여전히 문제의식이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특히나 혐오발언·범죄보다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며 트럼프를 방치한 대목이라든가.
"트위터 X"를 읽고 계속 드는 생각.
#잭도시 #독서 #트위터X #트위터 #일론머스크
이거 이제야 기사화 되네. 왜 구토부 새끼들이 밥버러지 새끼들인지 보여주는 안건. 같은 선로를 쓰는 차량끼리는 차량 고장시에 구원연결을 할 일이 많고, 이때 경우의 수를 최대한 줄이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가능한 기술적으로 단일화 내지 규격화를 잘 해줘야죠...
그런데 구토부가 똥을 싼건지, SR경영진이 똥을 싼건지는 모르지만 연결이 불가능하고 심지어 연결기 방식까지 따로놀게 만든건 진짜로 개빡대가리 같은 짓거리. 오송-평택 사이에 차퍼지면 그럼 SR차 올때까지 다른 차 대피치고 차고르고 자빠지고 있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