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첫째 둘째 셋째 밈
시련을 줘도 그런가부다 받는 세르크
어차피 이기지 못하면서 저항하는 크로우
분노 맥스 찍는 페스
youtube.com/shorts/GXD1V...
닐림
니니 장르계
정답! 세상에 내놓으면 안되는 추악한 욕망
이건 왜 마음 찍으시는건가요
그저 추악한 욕망일뿐....
포타에 글써놓고 비공개로 돌려서 저만 볼거에요 하하!
사실 후회물 잘먹는데 광대들이 절망하는게 보고싶어서 일부러 애매하게 말하는 레테가 보고싶다
이 역시 추악한 욕망이겠죠
더프서 세계관에도 레테를 보내고 싶은데 대충 mc가 모종의 사유로 전멸한 광대들을 살릴려고 레테랑 계약해서 시간을 되돌렸는데 문제는 시간이 좀 꼬여서 삐에르 못 돕고 1일차 베드엔딩 루트 타버림(핑크티켓의 정체를 몰랐다....) 그래서 강한 원망을 가지면서 죽었는데 mc가 죽자 광대들 기억이 다 되돌아와서 패닉에 빠지는게 보고싶어~ mc의 이야기를 먹으려고 찾아온 레테한테 자기들한테도 기회달라고 하는데 이런 후회물은 별로 안땡겨서 싫다고 말하는 레테라던가~
이것또한 세상에 나와서는 안되는 추악한 욕망이겠죠
멜페스 진짜 많이 썼다 미친 사람같음
한편 페스. 타인의 소망을 듣고 타인의 소망으로 태어났지만 소망 들어주기 싫어서 직무유기 내팽겨침 최대한 안할 방법 찾고 지 맘대로 살려고 노력 중
철부지 막내야~!
그리고 그뭔씹 1차 자캐 프로필 : posty.pe/lyeicz
드림? 인가 싶긴한데 개인 oc를 여기저기 붙여놓고 싶달까... 약간 보고싶은게 있는데 개연성이 부족해지면 붙여놓기 딱 좋아서 말이죠...
예를들면... 스토인에서 ED3 루트를 타버린 닝겐씨 앞에 나타나서 인형 처지에서 벗어나고 싶지않냐고 거래를 제안하는 레테같은거? 살아있는 인형 상태로 못볼꼴을 너무 많이 본 탓에 반쯤 흑화한 닝겐씨와 옆에서 잘한다! 재밌다! 하는 레테...
이건 뭐라고 말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