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서 세계관에도 레테를 보내고 싶은데 대충 mc가 모종의 사유로 전멸한 광대들을 살릴려고 레테랑 계약해서 시간을 되돌렸는데 문제는 시간이 좀 꼬여서 삐에르 못 돕고 1일차 베드엔딩 루트 타버림(핑크티켓의 정체를 몰랐다....) 그래서 강한 원망을 가지면서 죽었는데 mc가 죽자 광대들 기억이 다 되돌아와서 패닉에 빠지는게 보고싶어~ mc의 이야기를 먹으려고 찾아온 레테한테 자기들한테도 기회달라고 하는데 이런 후회물은 별로 안땡겨서 싫다고 말하는 레테라던가~
이것또한 세상에 나와서는 안되는 추악한 욕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