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나온 김에 분석 결과 읽다가 비명질럿던 부분 올려보는
하이라이트 한 부분은 실제로 종종 친구에게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뱉은 적도 있어서... 너무너무 무서워
[카테고리: 사담] ←까묵음
말이 6번이지 사실 더 울엇을지도 모름... 진짜 쉴새없이 울었기 때문에
근데 같이 본 룸메는 한번쯤 코 찡한 정도였다고 하고 근래 보신 지인분도 전혀 울지 않으셧대서 펄쩍 뛰엇단 말임
그래놓고 얼마전에 읍내에서 유행한다던 단어 성격 테스트? 같은 걸 해봤고 무서울 정도로 정확햇던 결과를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삶이란 상당히 관계중심적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다시 느껴서... 이런 시야로 접근을 하니 처우는게 당연하지! 싶어서 뒤늦게 납득함
울썬 시작한지 1분 됐는데 벌써 재밋음ㅠㅠ; 헬리의 알로라 설정은 약간 점지같은 거였어서 직접 세계를 보면서 헬리가 이곳에서 자란다면 어떨까 상상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좀 더 플레이 해보고서하고싶은 얘기들 키워드로 저장해두는 중 < 근데 이래놓고 나중에 보면 뭔소리야? 할덧
가내 라하는 팔데아 출신이니 서로의 지방 특색의 차이점이 유난히 강한 편이라는 것도 좋앗어서… 기반 에유에서 캐릭터를 다지고 확장하려면 나는 무조건 직접 해봐야만 해… 넘 즐겁다
무속… 샤머니즘… 애니미즘 이런 설정들 유독 좋아하는 사람이라 지금 기분 최고됨
ㅋ 내가 써놓고도... 어이없을듯... 여태껏 나의 생존을 확인해주시는 분들께서는...
이딴 인간이... 관계중심적?
근데 진짜 코롯토 너무 귀여워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
식사할 때도 한숟갈 뜰 때마다 한번씩 쳐다보면 밥맛이 아주 좋음...
아맞어... 한동안 계속 주변에서 평이 좋앗던 프헤메 저번 달인가 극장에서 봤고 너무 좋았고 6번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