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담] ←까묵음
말이 6번이지 사실 더 울엇을지도 모름... 진짜 쉴새없이 울었기 때문에
근데 같이 본 룸메는 한번쯤 코 찡한 정도였다고 하고 근래 보신 지인분도 전혀 울지 않으셧대서 펄쩍 뛰엇단 말임
그래놓고 얼마전에 읍내에서 유행한다던 단어 성격 테스트? 같은 걸 해봤고 무서울 정도로 정확햇던 결과를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삶이란 상당히 관계중심적이라는 걸 새삼스럽게 다시 느껴서... 이런 시야로 접근을 하니 처우는게 당연하지! 싶어서 뒤늦게 납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