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참사로 한창 나이인 40대 아들을 잃은 아버지는 전날 처음 본 아들의 일터 모습을 떠올리며 또다시 오열했습니다. 아들이 화마 앞에서 간절히 찾았을 ‘창문’이 사망 현장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터는 그렇게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현장이 됐고, 이어질 삶은 막막합니다.
메론빵강강쥬님 (@ Me_lonBBang) 에게 커미션을 부탁드렸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예전에 부탁드린 가내밀톨과 이번에 부탁드린 가내밀레초단(IF세계관)을 나란히 놓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악마에게 속삭임을 받는 수호자와 초단... 둘 다 분위기가 다른게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