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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망。˚.
저 글을 봤을 당시에는 헤결을 안 봤을 때라서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아니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엉망진창인 감정을 멋대로 주는 것보단 뒤늦은 성장을 이끌어주는 편이 사랑이라고 느껴짐
1차 동인으로 너무 욕심을 부리려하나싶기도
전부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받고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거니까 참..
예전에 헤어질 결심에 대한 포스트로 ‘때로는 내 안에 웅크리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핑계를 댄다. 러브 스토리가 뒤늦은 성장담이 되어버리는 경우는 흔하다.’
이런 글을 봤었는데 사랑은 마땅히 그래야한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