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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헤어질 결심에 대한 포스트로 ‘때로는 내 안에 웅크리고 있는 아이’를 위로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핑계를 댄다. 러브 스토리가 뒤늦은 성장담이 되어버리는 경우는 흔하다.’
이런 글을 봤었는데 사랑은 마땅히 그래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엉망진창인 감정을 멋대로 주는 것보단 뒤늦은 성장을 이끌어주는 편이 사랑이라고 느껴짐
저 글을 봤을 당시에는 헤결을 안 봤을 때라서 그냥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아니야,,
1차 동인으로 너무 욕심을 부리려하나싶기도
다시는 뒤돌아보지말란 말도 언제든 돌아오란 말도 듣고싶은 마음이나
같은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도 내 아픔을 모르지만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도 전부 한사람이었으면 하는 마음같은거…
전부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받고 사랑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거니까 참..
책을 좀 더 예쁘게 뽑고싶어서 인쇄 지식을 쌓고 싶은데.. 근데 또 행사에서 판매하려면 행사장 배송이 되는 곳이어야 하고ㄱ-
˙*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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