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일한 삶의 낙이 20년지기 친구와 갈 도쿄 여행에서 어디를 들르고 무엇을 먹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추천받읍니다...
당시 팬덤 문화가 피어나던 시기라 트레키 팬덤 내에도 퀴어 트레키 팬덤 등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퍼리 연성은 이해 받지 못해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다가 같은 퍼리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퍼리 팬덤을 이루면서 소속감을 받았다는 내용이 24~25쪽에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처음 읽은 만화 중에 가장 좋았던 작품
<싫어하는 네가 좋아>
<땡큐 피치>
부모님 중국여행 가시는데 VPN이니 유심이니 할 바에 그냥 몰래 3만원 써서 로밍 켜 드리는 게 맞겠지...
...에 <7인의 셰익스피어> 추가
일단 FurScience 논문은 스스로 명시했듯 온라인 단일 조사라 신뢰성이 떨어지고 이성애자 비율은 2012년에는 33% 2018년엔 20% 22년엔 10%가 나올 정도로 편차가 큽니다 또 해당 비율은 젠더에 관한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비율이 더 낮아질 수 있죠
여기까진 단순 통계라서 말하기 나름이니 그렇다 치는데 더 큰 문제는 두번째 주장입니다 해당 논문에는 "퀴어들이 퍼리를 매개체로 검열을 피했다" 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다만 "억압이 심하던 시절 같은 퍼리끼리 모여 소속감을 얻었다" 라는 내용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