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rofile
by @danabra.mov
Profile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
by @jimpick.com
AviHandle
by @danabra.mov
AviHandle
by @dansshadow.bsky.social
AviHandle
by @katherine.computer
EventsList
by @katherine.computer
ProfileHeader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Header
by @danabra.mov
ProfileMedia
by @danabra.mov
ProfilePlay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Replies
by @danabra.mov
Record
by @atsui.org
Skircle
by @danabra.mov
StreamPlacePlaylist
by @katherine.computer
+ new component
ProfilePosts






Loading...
일단 2박 3일 기준으로 아키하바라에서 15시간 정도 쓸 예정.
요즘 유일한 삶의 낙이 20년지기 친구와 갈 도쿄 여행에서 어디를 들르고 무엇을 먹어야 하나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추천받읍니다...
당시 팬덤 문화가 피어나던 시기라 트레키 팬덤 내에도 퀴어 트레키 팬덤 등이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퍼리 연성은 이해 받지 못해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다가 같은 퍼리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 퍼리 팬덤을 이루면서 소속감을 받았다는 내용이 24~25쪽에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 처음 읽은 만화 중에 가장 좋았던 작품 <싫어하는 네가 좋아> <땡큐 피치>
부모님 중국여행 가시는데 VPN이니 유심이니 할 바에 그냥 몰래 3만원 써서 로밍 켜 드리는 게 맞겠지...
...에 <7인의 셰익스피어> 추가
13h
13h
13h
13h
2d
14h
일단 FurScience 논문은 스스로 명시했듯 온라인 단일 조사라 신뢰성이 떨어지고 이성애자 비율은 2012년에는 33% 2018년엔 20% 22년엔 10%가 나올 정도로 편차가 큽니다 또 해당 비율은 젠더에 관한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비율이 더 낮아질 수 있죠 여기까진 단순 통계라서 말하기 나름이니 그렇다 치는데 더 큰 문제는 두번째 주장입니다 해당 논문에는 "퀴어들이 퍼리를 매개체로 검열을 피했다" 라는 내용이 없습니다... 다만 "억압이 심하던 시절 같은 퍼리끼리 모여 소속감을 얻었다" 라는 내용은 있습니다
2d
물도마뱀
물도마뱀
물도마뱀
물도마뱀
물도마뱀
초무
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