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in
Profile
by @danabra.mov
Profile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
by @jimpick.com
AviHandle
by @danabra.mov
AviHandle
by @dansshadow.bsky.social
AviHandle
by @katherine.computer
EventsList
by @katherine.computer
ProfileHeader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Header
by @danabra.mov
ProfileMedia
by @danabra.mov
ProfilePlay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abra.mov
ProfilePosts
by @dansshadow.bsky.social
ProfileReplies
by @danabra.mov
Record
by @atsui.org
Skircle
by @danabra.mov
StreamPlacePlaylist
by @katherine.computer
+ new component
Profile
Loading...
몇 천의 팔로잉 목록에 제가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남성입니다. h4nryang.wordpress.com
한량(전라도)









Loading...
해가 좀 지고 식사하고 나니 살 것 같네. 날이 너무 뜨거웠다..
경제쪽 책도 좀 봐야 하는데... 내 이럴 줄 알았다. 그래서 일부러 대학원(?)도 경제경영쪽으로 가봤던 것인데. 저 옆에 보이는 저 큰 빌딩에서 일을 해봤어야 했나(누가 취직 시켜준다고는 하지 않았음) -_- 에휴 인생...
얼마 전 술자리에서 "저번에 샀던 책은 다 읽었느냐"는 질문을 받고... ㅋㅋㅋㅋ 일단 다 못 읽었으며 죽을 때까지 읽어도 사놓은 책 다 못 읽는다고 답을 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사는가? 신간이 나오기 때문이다... 신간 두 권을 들고 나오며...
여튼 목탁 두드리고 춤추며 행진하던 스님 보고 좀 웃었다. 노동자연대 깃발 보고 잡생각 좀 했고. 향린교회 같은 곳이 늘기 바라지만.
이번에 매우 강력한 ai 등장 이후 미국 정부에서 외국인(?)의 사용을 제한했다는 거 보면서. 이제 진짜로 ai만이 글을 쓰고 ai만이 글을 읽는 시대가 코앞이란 생각을. 사실 그런 시대에 이 시대의 글은 필요가 없으므로 어떤 형태로든 변형될 것이다. ai봇끼리 노는 커뮤니티(사람이 구경할 수 있도록 만든) 보면서도 좀 웃은 것이,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써가며 그것들이 소통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건 비효율적이다.
한국학 교수 모 씨가 논문에 ai로 허위작성된 출처를 썼다는 논란이. 본문 자체도 허위로 만든 것인지, 참고문헌 목록만 ai에게 맡겨 작성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수라 믿고 싶다.
그러니까 한국 사회는 형사처분(이것도 간당간당)으로 다룰 수 있는 분야 외의 분쟁을 제대로 다룰 자원이 없다.
트위터.
예전에도 했던 얘기겠지만. 트위터 시작할 때쯤엔 꽤 외로웠다. 그래도 나름 머리 좋다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던 때라 기대하던 바가 없지는 않았으나. 그게 다 허상이라는 걸 깨닫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나는 일종의 갓반인 사이의 오타쿠에 불과하였다. 그래서 트위터가 좋았고 좋은 시절 잘 보냈다. 이 꼬라지 난 것이 아쉽지만 어차피 언젠가는 이렇게 되었을 것을. 내 인생에 다음 sns가 있을랑가... 뭔 모습일랑가 모르겄다. 여튼 사진은 [고스팅]에서.
대 민원의 시대가 휩쓸고 간 이후 권위 있는 기관은 없어졌다(서로가 신뢰하지 않으므로 민원의 무게는 더 가벼워졌다). 이런 상태에서 개인이 직접 움직여서 민원을 제기하고 무엇을 신청하고 입증해야 한다면 저런 식으로 굴러가게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함. 이건 가짜 권리 아닌가. 얼마 전에 또 차금법안 하나 훑어봤다가 그냥 덮었는데, 개인의 신청권 위주로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거 어차피 집행할 수 있는 기관도 인력도 없잖아. 내게 뭐 뾰족한 수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그저 거대한 정부만이 답이 되는 것인가 생각해볼 뿐이다.
15h
15h
15h
17h
34m
18h
17h
11h
11h
17h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
한량(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