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국경 봉쇄 어쩌고 피켓 사진 보면서. 나는 이게 전혀 우습지 않은데, 경계선이란 존재하지 않으면서도 존재하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튼 최근 삼전에서 광주-장성 쪽에 공장을 짓겠다는 얘기가 돈다는 것에 나는 약간의 안도감을 느꼈다. 일단 돈이 돌기 시작하는 지역을 어떻게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내일부터 최고 온도 33도... ㅇㅋ... 오지 않았으면 했던 날들이 오는구나 -_-
한량(전라도)
이런 식의 문장을 보면 내 안에서 경보가 울리는데... 이쯤되면 저자의 성별을 찾아보게 된다.
때려 잡아서 학폭이 해결되면 한국에 범죄는 왜 있음? 이슈가 될 만한 학교폭력이라는 것은 사실 투트랙으로 돌아간다. 학폭절차 밟고 있을 것이고 형사절차도 밟고 있다. 보호처분 받는다고 해봤자 소년법이 그다지 소년에게 우호적인 방향으로 적용되지 않는데 맨날 처벌이 어쩌고 하면..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저 "격리"를 원하는데 그들이 원하는 만큼의 격리는 불가능하다.
본문 자체를 ai 써서 만든 것 같네. 본문 내용을 뒷받침할 근거로써 저 허위문헌들을 제시했다고. 대체 왜 -_-... 왜 그런 어리석은 결정을.
학생들은 금방 배움... 뭘 배우느냐. 안 배워도 될 것도 금방 배운다. 그러니까 단순히 처벌을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교육과 교화에 힘을 쓰려고 해야 하는 것이고 사실 이런 건 학생에 대한 복지와도 관련이 있을 것이고... 이런 거 그냥 당장 돈 든다고 힘을 안 기울이니까 결국 더 큰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하긴 뭐 모 교육감도 엉뚱한 소리나 하더만.
한국학 교수 모 씨가 논문에 ai로 허위작성된 출처를 썼다는 논란이. 본문 자체도 허위로 만든 것인지, 참고문헌 목록만 ai에게 맡겨 작성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실수라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