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하느라 악덕사채업자와 내놓을게 몸밖에없는 가난청년 역할로 섹시이벤트 시작햇는데 쟝이 대충 짠 사연이랑 표정연기(?)가 너무 슬퍼서 진짜로 슬퍼진 대문자F 해리 울기 시작함
어찌저찌 망한 무드로 색스는 햇는데.. 그러고나서 둘이 어떻게됏을까? 하는 드부
j:몰라씨벌...
h:내생각엔 사채업자가 너를 사랑하게돼서 몸으로 시작햇지만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고
j:나라고 하지 마 ㅆㅂ 연기잖아 글고 그런 소설 서점가면 오백권쯤 있어
h:아니그런거말고..네가행복했음 좋겠어
j:나 아니라니까그러네...
깡패가 시비거느라 해쟝보고 이거 그 유명한 슈퍼스타 짭새와 그 애완견 아니신가 ㅎㅎ 했는데 해리가 수줍어하면서 아웅 길에서 그런 야한 얘기하긴 좀 그렇다 이래갖고 쟝한테 등짝맞기
킴이 책임감있는 스타일은 맞으나 리더를 자처하는 스타일인가...는 몰겠네요 고민
나서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은 못 받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