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좋아하는 상대를 자신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타입들이 있던데, 신해량이 좀 그런것 같음....내가 아끼는 것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뚜샤뚜샤 하는 타입인것 같고 이게 광공같으면서도 ㄹㄷ광공과는 차별점이 있는 부분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
알 잃기 전 야마시타 #어바등
은용꿈 미루고미루다 지금 다시 깠는데 어바등 때의 이게 머선일이고 상태가 되었다
전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야마시타가 한쪽을 잃고난 뒤 무현쌤이 다시 침대에서 떨어졌을때 돌아온 야마시타는 잘 걸어가다가 갑작스러운 고환텅증을 느꼈을지... 어쩌면 재희가 잡혔다가 도망쳐나올 수 있던 것도 야마시타가 갑자기 거기를 잡으며 비명을 지르고 쓰러져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