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착오가 필요하겠지만 내가 그렇다고 요리에 흥미있는 타입도 아니어서 그냥... 내가 이거 만든다고 nn분을 서있었다고? 하며 좌절하는게 더 큼 ㅋ큐큐큐
단순히 썰거나 볶는거나 굽는거는 하겠는데 간 맞추는건 기막히게 못함. 사실 첫닭갈비도 나에게 너무 간이 쎘는데 그땐 아 이거이거를 줄이면 되겠다는 신의 계시가 있어서 나만의 계량으로 내 맞춤용 닭갈비가 탄생한건데 이번거는 여태까지처럼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질 모르겠어... 그냥.....그냥 별로야.............
Miscellaneous ffxiv doodle dump 💗
ㅠㅠㅠ재도전 성공 ㅠㅠㅠ
으아 너무 습한데 방안습도는 50퍼 이하래. 세상이 날 속이고있다
진짜 요리 똥손.. 또 실한 재료를 사망시켰다... 어떻게 닭갈비는 성공한거지 진짜 신기하다
나의 첫 요리기억이 초딩때 라면이었나... 달걀 꺼내다가 그대로 바닥에 떨궈서 가족들이 부엌에서 나가라해서(꺼져x 나머진 우리가할테니 나가있어라ㅇ) 물만 올리고 끝나버린 사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