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갑자기 커다란 우사기 인형을 갖고싶음...한40센티이상 되는거...근데 뇌에 정신줄잡는중 그만사상태
친구가 너는 뭔가 정신(상황으로인해)아플때 웃김과 그림과 일의 타율이 좋다는 얘기를 해서 어 진짜 그런가? 하고 상담햇더니 담당쌤이 토눈님도 불안을 동력으로 살아가시는 분이시네요. 그럼안됩니다ㅜ듣고옴.
연성을 하게된 계기는 남의 연성을 보고 필이 짜르르하게 온 경험을 하고나서부터 돌이킬수없게됏어
... 계속하다보면 나도 남의 마음을 짜르르 하게할수잇으까
아 근데 진짜 예전에비해서 그림폼이 많이 죽은 듯 쫌 슬픈...
같은 나약한 소리를 할거면 더 많이그려라 더많은 해무를 공급하고 더 많은 덕질을해라 나자신
하 일찍안자길 너무너무 잘햇다
배불러여 지금
취향스트라이크
사랑이 무겁네요...
새삼스레 내가 좋아하는 해무 코어
박무현이 스스로의 하자를 들먹이면서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겠냐.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줄 수 없다 라는 말에 신해량이 덤덤하게 말 듣고 고개 끄덕이다가 그런 점을 전부 포함해서 무현 씨가 좋은 겁니다. 라며 직진하는 느낌이 어무 좋습니다
지금의 박무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 신해량.... 그 부분을 박무현이 스스소 싫어할지라도 신해량은 그 부분마저 전부 박무현으로 보고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