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레 내가 좋아하는 해무 코어
박무현이 스스로의 하자를 들먹이면서 나 말고 더 좋은 사람이 있지 않겠냐. 마음은 고맙지만 받아줄 수 없다 라는 말에 신해량이 덤덤하게 말 듣고 고개 끄덕이다가 그런 점을 전부 포함해서 무현 씨가 좋은 겁니다. 라며 직진하는 느낌이 어무 좋습니다
지금의 박무현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를 이루는 모든 부분을 좋아하는 신해량.... 그 부분을 박무현이 스스소 싫어할지라도 신해량은 그 부분마저 전부 박무현으로 보고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좋다..